제목
먼가 새로운 느낌을 많이 선사해주더라구요
- 작성자
- 리미티드한정
- 작성일
내용
이번에도 역시 선예약으로 찾아갔습니다.
전에 연락했을 때 보고 싶었던 분이 있었는데 출근이 적은 편은 아닌데도 저랑 타이밍이 계속 안 맞더군요.
워낙 소문이 자자한 분이라 기대를 안고 입실했습니다.
실제로 보니 예쁘고 귀염한 인상이라 첫인상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몸매도 좋으시고 오일 도포부터 시작하는데 왜 계속 찾는지 바로 알겠더군요.
중간중간 고급스러운 스킬도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마인드도 정말 좋았습니다.
받으면서 새로운 감각을 계속 느끼게 해줘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