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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시간 내서 왔는데, 역시나 별점 10개
- 작성자
- 구리빛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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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연휴가 길었던 탓에 일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 방문을 못 하다가 겨우 주말에 시간 내서 들렀습니다.
예전부터 한 번 보고 싶던 관리사님이 마침 주말에 나오신다고 해서 시간 여쭤보고 바로 왔네요.
단발 스타일에 청순한 외모가 딱 눈에 들어왔습니다.
관리 실력도 상당해서 받는 내내 만족스러웠고요.
여기는 올 때마다 관리사분들 실력이 워낙 좋아서 이번에도 역시 별점 10개 드리겠습니다.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실장님이 얼굴 알아보고 반갑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