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파묻히다 끝나버렸어요
- 작성자
- 하이나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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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키에 군살 없는 몸매라 모델핏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습니다.
방금 밥 먹고 들어왔다면서 올챙이 배라고 내밀며 귀염을 떠네요.
귀염에도 그 모습이 은근히 야해서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관리야 말할 것도 없이 기본 교육이 제대로 된 느낌이었습니다.
전에 만났던 분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비교하게 되더군요.
피부도 정말 깨끗하고 부드러워서 한참을 파묻혀 있다가 시간이 훌쩍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