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새로 떠오르는 로진이올시다
- 작성자
- 떡락주의
- 작성일
몽타이 이용 후기 본문
요즘 너무 자주 다니는 것 같긴 한데 그만큼 이유가 분명합니다.
이분을 보고 난 뒤로는 밤에 잠을 설칠 정도로 안 보고는 잠이 잘 안 옵니다.
작년 말에 처음으로 우울증을 겪으면서 삶의 의욕도 없고 사는 재미도 없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스웨디시를 알게 되고 관리 위주로 간간이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변화를 줘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 타이밍에 이분을 만나게 됐습니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랑 자연스러운 플러팅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로진 놀이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약이 된 것도 있겠지만 주변 사람들도 해결 못 해줘서 상담까지 고민하던 우울한 기분이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는 게 제일 큽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