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샵에서만 보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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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게더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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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첫 방문이라 살짝 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받는 동안 심심할 틈이 전혀 없었네요.
대화를 어찌나 재미있게 이끌어주시는지 대화 코드만으로도 만족도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뭐랄까, 그냥 샵에서만 보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어쩌다 밖에서 마주치거나 교회, 동아리 같은 데서 이.쁜 여.동.생으로 알고 지내고 싶은 그런 느낌입니다.
보호 본능을 자극할 정도로 몸이 여리여리하셔서 관리하시느라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부디 아프지 마시고, 요즘 같은 날씨에 감기 꼭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