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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병 같은 라인이 후덜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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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뚝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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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곳을 아는 분들 사이에서 이 매니저님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유명하시죠.
직접 뵙고 나니 왜 그렇게 다들 칭찬 일색인지 단번에 이해가 갈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분이셨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단연 손님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어 보는 맞춤형 관리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력만이 전부는 아니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콜라병 같은 라인은 정말이지 압도적이더라고요.
여기에 애교 가득한 말투와 착한 성격까지 더해지니, 칭찬해 너무 칭찬해를 연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번 뵙고 오면 자꾸만 생각나서 마음을 뺏길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