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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한가득 보면 기분 좋아지는 관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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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스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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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상당히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화사하게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군요.
토끼 같기도 하고 강아지 같기도 한, 전반적으로 마일드한 느낌이었습니다.
보조개 미소랑 같이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타입이에요.
기분 좋게, 그리고 정말 소중하게 다뤄준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그 미소만큼이나 관리도 화사하게 이어졌어요.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만족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한 시간을 선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바쁜 일정도 거의 끝나가니 다시 자주 오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