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찹쌀떡 같은 뽀얀 살결, 촉감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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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동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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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찹쌀떡처럼 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살결이 어찌나 부드러우신지 관리받는 내내 전해지는 촉감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비주얼도 훌륭하시지만 하시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예뻐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성격도 정말 착하시고 센스 있는 재치까지 겸비하셔서 대화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네요.
마음이 예쁘니 외모가 더 빛나 보이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고 온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