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나도 짧은 60분 스웨디시
- 작성자
- 돼지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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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녁 약속 가기 전에 마사지 받고 가려고 예약 문의를 드렸습니다.
주말이라 예약이 많다고 해서 최대한 빠른 분으로 바로 예약하고 입실했습니다.
간단히 대화 나누고 본 타임에 들어갔는데 스웨디시를 정말 잘하시더군요.
바디도 잘 타 주시고 구석구석 시원하게 풀어 주셨고 강도도 꽤 있는 편이라 뭉친 근육이 싹 풀렸습니다.
너무 편안해서 중간에 잠들 뻔했는데, 역시 60분은 너무 짧긴 하네요.
여유 있을 때 조금 더 긴 코스로 예약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