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피하라 이용후기 #1167

제목

잊을 수 없는 부드러운 손맛, 제몸을 녹여주었어요

작성자
페퍼로니
작성일

내용

이분 손길은 저에게 정말 강렬하고 자극적이었습니다.

예쁜 얼굴에 몸매까지 훌륭하셔서 비주얼부터 완벽했는데, 그 부드러운 손맛은 관리 후에도 여운이 남아 잊을 수가 없네요.

관리 내내 적극적으로 리드하며 제 몸을 정성스럽게 케어해주시는데, 그 감촉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성격도 워낙 좋으시고 특히 웃을 때 보여주시는 눈웃음이 어찌나 매력적이신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갑자기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져서 몸이 많이 경직되어 있었는데, 따뜻한 온기와 정성 어린 손길로 제 몸을 녹여주셔서 감사할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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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울 마포구 도화동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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