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런 사람을 지금까지 몰랐다니 수치심이 드네여
- 작성자
- 슴다슨다
- 작성일
내용
친구가 그 관리사님을 꼭 보라고 계속 난리를 쳐서 궁금한 마음에 문자 보내고 기다렸습니다.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잡고 방문했는데 솔직히 왜 이제서야 봤나 싶었습니다.
이런 분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게 괜히 수치스럽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친구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데 저는 왜 이제야 알았나 싶더군요.
선예약으로 바로바로 차는 이유를 직접 받아보니 백프로 인정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받아본 분들이랑은 급수가 다르다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저는 이만 친구한테 밥 한 번 사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