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웨디시에 지대로 빠진 사람의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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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맛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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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스웨디시에 꽂혀서 요즘 퇴근하고 계속 들리게 됩니다.
거의 열 번 가까이 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오늘이 제일 좋아서 후기 남깁니다.
담당 관리사님은 화려하게 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호불호 없이 다들 좋아할 만한 외모였습니다.
성격도 나긋나긋하고 이야기를 정말 잘 들어줘서 받는 내내 편했습니다.
자기 말만 계속해서 오히려 기 빨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분은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관리 받으면서 진짜 힐러라는 말이 딱 떠올랐습니다.
다른 관리사님들도 보고 싶긴 한데 당분간은 이분 말고는 생각이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