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 지나간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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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향기 이용 후기 본문
부드럽게 다가와서 마음을 확 흔들어놓는 쌤을 만나고 왔어요.
낯가림도 전혀 없으시고, 본인의 일상 이야기를 서슴없이 들려주시는데 그 모습이 참 편안하더라고요.
사실 이야기에 집중하기보다는 그저 멍하니 쌤 모습만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본격적인 관리가 시작됐는데, 쌤의 폭풍 같은 관리에 푹 빠져있다 보니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한 시간이 빛의 속도로 지나가 버렸더라고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를 만큼 금방이라 큰 힐링을 받고 온 기분입니다.
벌써부터 다시 보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분이네요. 헤어지기가 정말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문을 나섰습니다.
조만간 쌤을 다시 보기 위해 바로 달려가 문을 두드릴 것 같아요.
관리를 너무 잘 받아서 그런지, 맑은 하늘만 봐도 기분이 참 좋아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