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요조숙녀 관리쌤, 착해도 너무 착해
- 작성자
- 동대문도둑놈
- 작성일
내용
휴무가 계속돼서 가슴 졸이며 기다리다가 받게 됐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은 외모도 괜찮았고 첫인상도 나쁘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진짜 열심히 한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코스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더군요.
관리사님도 성격이 착해서 받는 내내 편했습니다.
이곳 매니저분들은 전반적으로 다들 열심히 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괜히 믿고 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