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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녁 시간이 조금만 더 길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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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에 여유가 생겨 예약 후 방문했는데 이번에 매니저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일단 슬림한 몸매와 주먹만한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너무 예쁘시고 조곤조곤하게 대화를 이어가시는데 정말 사람을 묘하게 빠져들게 하는 마력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즐거운 대화와 함께 본격적인 관리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손길이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하.. 저녁 시간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관리가 완벽했습니다.
비쥬얼뿐만 아니라 수준급 관리 실력까지 겸비하고 계셔서 받는 내내 감탄만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