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아지상 매니저의 귀여운 힐링 케어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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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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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처음 뵙는 분이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예약했는데,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낯설지 않은 친숙함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시작했습니다.
첫 만남인데도 제목 그대로 어색함 없이 바로 적응되는 묘한 매력이 있으시더라고요.
전형적인 귀염상에 강아지 같은 느낌이라 앙앙거리며 말도 어찌나 예쁘게 하시는지, 애기 같은 말투를 듣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관리만큼은 절대 애기 같지 않고 야무진 실력을 보여주셔서 더 만족스러웠네요.
조만간 그 특유의 귀여운 목소리가 생각나서 또 연락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