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눈도장만 찍다가 직접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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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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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 이용 후기 본문
입실하자마자 너무 예쁜 분이 들어오셔서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땀 뻘뻘 흘리면서도 끝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이 말도 잘 받아주시고 웃는 모습도 예쁘셔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말주변 없는 저도 덕분에 편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사지는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들었다 놨다 하는 느낌이라 받는 내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힘들긴 했는데 그만큼 제대로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샵도 깔끔하고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서는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다른 데 안 가고 여기로 정착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