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쳤어요! 아주 난리납니다
- 작성자
- 타이레눌
- 작성일
내용
오랜만에 스웨디시 갔는데 실장님이 무조건 보증한다고 추천하셔서 새로 오신 매니저님을 뵙고 왔습니다.
어리고 말도 잘하는 데다 관리도 정말 열심히 배우는 중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해 주셔서 냉큼 예약을 잡았죠.
관리실 문 열고 들어오시는데 진짜 여신인 줄 알았습니다. 미쳤어요, 비쥬얼이 아주 난리 납니다.
너무 예쁘고 귀여운 외모에 극슬림한 라인인데 나올 곳은 다 나온 대박 몸매라 눈이 호강하더라고요.
단순히 외적인 부분만 훌륭한 게 아니라 내적으로도 성격이 너무 좋으시고 관리도 정말 정성껏 해주십니다.
열심히 해주시는 손길에 몸을 맡기다 보니 모든 걸 다 잃은 듯한 몽롱한 기분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