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침을 깨우는 쌤의 밝은 에너지에 흠칫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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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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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개인적으로 아담한 스타일을 선호해서 프로필을 꼼꼼히 살피다 매니저님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텐션 올리기 힘드실 텐데도 매니저님이 어찌나 밝고 활기차신지 덕분에 정말 즐거웠네요.
그동안 저와 딱 맞는 지명을 찾기가 참 힘들었는데 오늘 드디어 인생 매니저님을 만난 기분입니다.
야간일을 마치고 방문해서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뭉친 곳만 딱딱 짚어주시는 손길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정성스러운 관리에 긴장이 탁 풀리면서 개운해지는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황홀하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매일 출근 도장을 찍고 싶지만 그럴 여유가 안되는게 너무나도 아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