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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하니 60분 증발, 그래도 보람찬 힐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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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하아아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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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매일 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시간이 비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예전부터 후기도 챙겨보고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 선택한 매니저님이었습니다.
결제 후 가볍게 샤워하고 기다리니 수줍은 듯한 노크 소리와 함께 매니저님이 입장하시네요.
직접 마주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완벽한 모습이라 첫인상부터 대만족이었습니다.
노력하는 분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궁금했는데 관리가 시작되자마자 그 의문이 한 방에 해결되더군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관리는 손길부터 피부의 감촉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었습니다.
잠시 눈을 감았다 뜬 것 같은데 소중한 1시간이 그대로 삭제되어 있어서 당황할 정도였네요.
뒷예약만 없었다면 1시간 더 연장해서 결제하고 싶을 만큼 정말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오늘 하루 중 가장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정말 뿌듯한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