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스웨디시 이용후기 #1002

제목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극락의 1시간이었어요

작성자
고래나비
작성일

내용

스웨디시계의 극락 열차, 1등석 서비스를 운영하시는 관리사님을 드디어 영접하고 왔습니다!

평소 정말 뵙고 싶었던 분인데 항상 시간대가 안 맞아서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오늘 딱 운 좋게 첫 타임부터 시간이 맞아서 바로 보고 왔네요.

키도 길쭉하시고 슬림한 체형이신데, 눈망울이 굉장히 예쁘시고 피부도 정말 고우시더라고요.

만약 구미호가 실존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묘한 매력이 있으세요.

예쁜 얼굴에 야릇한 눈빛까지 더해지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리를 받게 됩니다.

모처럼 어렵게 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연장까지 하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워낙 인기가 많아 뒤에 예약이 꽉 차 있으신 분이라... 조금 더 빨리 말씀드릴 걸 그랬나 봐요.

그래도 이번에 한 번 뵈었으니 다음에는 미리미리 두 타임 예약하고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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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울산 남구 달동
상호
단디스웨디시